방명록

69 신혜진 [2011/11/12]
[로얄카지노]눈 깜짝할 사이에 대박나는 곳!! http://coin5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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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 자매님들 요즘 사회가 많이힘드시죠...
그렇지만 꼭 이겨내시고 스트레스많이 받으실건데
잠깐 스트레스만 풀고 가세요^^

신부님들! "카지노" 란 것은 옛날 이탈리아 에서
귀족들만 하는 게임이었다고 합니다...
"카지노"가 나쁜 이유는 사람들이 도박으로만
이용하기 때문에 나쁜 것 이지 절대 나쁘다고만 할수는 없습니다.

형제 자매님들 좋은 뜻 으로 스트레스만 풀고가세요^^
좋은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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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임명희 [2007/09/28]
너무 반가워 눈물이...
 

 

너무도 우연한 일이었습니다.

검색창을 뒤지다가 신부님의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글만 보이고 누구신가 주소를 보고 너무도 깜짝 놀랐습니다.

이런 세상에..

제가 어린시절 주일학교 생활을 했던 상도동 성당의 주임신부님이셨습니다. 

지금은 고인이 됐지만 우리엄마가 살아생전에 장 신부님 같은 분은 다시 만난 적이 없다고 할 정도로 우리 가족의 기억에 생생했던 분이셨습니다.

신부님이 기억 하실지 모르겠지만 저의 엄마는 유안나였고 늘 성물 판매소에서 봉사를 하셨었고, 제 아버지는 임요아킴입니다.

엄마는 삼년 전에 돌아가셨고 아버지는 안산에서 독거노인으로 혼자 살고 계십니다.  아직도 열심히 성당에 다니시며 신앙생활을 하시고요.

딸 넷 중 저는 셋째카타리나이고 막내 동생 임휘진 베드로가 늘 신부님 곁에서 복사를 서곤 했습니다.  늘 빈첸시아 수녀님을 졸졸 따라다닌다고 저를 새끼수녀라고 놀리기도 하셨지요.  그 많은 신자들 중에서 저희 가족을 기억하기란 쉬운 게 아니겠지만, 우리 가족은 정말 신부님을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는 신부님의 홈피를 보고 잃어버렸던 가족을 만난 듯 정말 너무 기뻐 눈물이 나올 지경입니다.

엄마는 신부님께서 늘 한쪽 눈을 찡긋하시며 말씀하시던 모습을 흉내 내기를 좋아하셨습니다.  너무도 신자들에게 가족처럼 대해주셨던 분이셨지요.

이렇게 사진으로나마 뵙게 되어서 너무 기쁩니다.

신부님의 글을 제 블로그에 옮겨 놓아도 되는지 여쭈어보고 퍼가도록 하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주님 안에서 행복하시길 기도드립니다.

 

  
66 장대익 [2006/04/30]
김연수님

찬미예수!

 

김연수님. 방명록에 보내주신 글 잘 보았습니다.

 

잊지않고 기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만남 잊게되길 기대합니다.

 

장 루도비꼬 신부.

 

 

65 김연수 [2006/04/25]
신부님, 건강하세요.

신부님 안녕하세요?  오늘 반포4동 성당에서 은퇴신부님들을 모시고 미사를 드렸습니다.

저는 대학시절 지방에서 서울로 유학을 와서 잠원동의 작은 아파트에서 혼자 지내며 가끔씩 잠원동 성당을 나갔었는데 그때 뵈었던 신부님 모습 그대로를 오늘 다시 뵙게 되어 놀랐습니다. 신부님 연세가 그렇게 많으신지 몰랐거든요. 세월이 정말 잠깐사이에 흐르나봐요.

신부님, 오늘 미사는 정말 감사했습니다. 미사시간 내내 저는 가슴이 뜨거워지고 눈시울이 적셔졌어요.

거동은 전보다 조금 불편하게 보이시지만 여전히 건강하시고 웃음도 잃지 않으시고 주님과 늘 함께 계신 모습이 너무 감사하고 보기에 좋아서요. 기도 열심히 할께요. 건강하세요...

 

 

64 강제옥 [2006/01/01]
주님안에서

 찬미예수님

 

  올 한해도 건강하세요

 

  자주 찿아 뵙지 못 하여 죄송합니다.

 

  언제나 가뵈면 건가아게 계시어 늘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저희가정도 아무 일 없이

 

  바오로  아브리함 모두 잘 지내고 있습니다.

 

  매일매일 건강 하세요

 

   강제옥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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